이 홈은 그냥 단순히 저의 개인 홈페이지입니다

별로 꾸민 것도 없고 좀 썰렁한게 흠이지만..

그래도 꽉 찬 것보단 이런게 더 좋네요

피곤한 하루 속에서 잠시 쉬어 갈 수 있는

홈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겠네요..

 

홈페이지 문연날 : 2002. 11. 19

 

 

 

***** History *****


1st

2002. 11. 19 ~

일상의 쉼표라는 주제로 제작

단순 명료한 컨셉으로 오픈

2nd

2003. 1. 1쯤~

새해의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를 형상화

팔방체는 안정과 번영을 의미함